Nature Story

시각정보디자인 4학년 오지혜 학우님이 말하는 제작의도

겨울의 자연도 생명이 살아 숨쉬고 봄을 맞이하기 위해 하나 둘씩 꿈틀거린다.

원광대학교 속(수목원) 자연도 그러하다.

봄을 준비하는 양상한 나뭇가지들 속에서 살아 숨쉬고 있는 원광대학교의 수목원을 많은 사람들에게 아름다운 곳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원광대학교 속 생명에 초점을 맞추어 살아 숨쉬는 모든 것들을 그래픽과 시적인 영상으로 표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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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UCC 공모전